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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노년에 쉽게 타오르지않는 사랑을 젖은 장작에 비유했다. > 나이가 나이이니 만큼 마음의 눈이 귀신을 닮아 가서 > 누가 척 하면 속아 넘어가기는 커녕 다시 속아 넘어가는 척을 하니 > 어느 때는 노회함이 지긋지긋 해진다. > 사랑을 해보고 싶어도 자신이나 상대에게서나 그런 척이 > 빤히 들여다 보이니 무슨 수로 그 젖은 장작더미에 > 불을 지필수 있으리오..... > 서영은 > > 모든 닿을수 없는 것들과 모든 건널 수 없는 것들 > 모든 다가오지 않는 것 들과 모든 참혹한 결핍들을 > 모조리 사랑 이라고 부른다. > 김 훈(소설가) > > > 사랑은 바람이다. > 분명 불어오는 것은 느낄 수 있지만 잡으려고 하면 > 손가락사이로 빠져 나가는 바닷가의 고운 모래알과 같다. > 마음이란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. > 마음이란 그냥 거기에 있는 것이다. > 마음은 바람과 같아서 그 움직임을 느끼는것 만으로도 > 황홀하고 행복한 것이다. >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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